분류 전체보기5 비알레띠 모카포트, 필터 VS no필터 : 맛과 추출 시간 비교 실험 결과 공개 안녕하세요. 초콜릿을 좋아하는 덕후 :D - 초덕입니다. 오늘은 지난번 글에 예고했던 실험 중 한 가지, 를 해보고자 합니다.누구나 궁금해 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생각지 않은 결과물에 저도 놀랐습니다. 결과를 공유할게요.!1. 실험 조건 설정드립의 나라 '대한민국' 에서는 필터를 쓰는 분들이 많지만,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님의 영상에서는 필터를 쓰지 않는다고 언급되기도 했죠. 어느 쪽이 더 좋을지 직접 비교해 봤습니다. https://sosonotes.tistory.com/3 Bialetti Moka pot, (비알레띠 모카포트) 첫 사용 완벽 가이드 : 구성품, 세척, 주의사항 3가지 총정리 -비알레띠 모카포트를 내리기 전에 세척은 필수.Moka pot에 관심이 가서 이것저것 영상 자료를 찾는 .. 2025. 11. 23. 뉴 브리카 모카포트 길들이기(시즈닝)! 세척 주의사항부터 첫 추출까지 안녕하세요. 초코 덕후, 초덕입니다.지난번 모카포트 이야기에 이어, 오늘은 새롭게 영입한 의 길들이기(시즈닝) 여정을 공식적으로 시작합니다.1. 모카포트 세척의 절대 원칙 : 베이킹소다는 금지!모카포트를 길들이는 첫 단계는 당연히 세척입니다. 찐 이탈리아인 '알베르토 몬디'님은 물로 한 번 끓여 버린 후 커피를 한두 번만 내리면 끝이라고 하셨죠. 하지만 역시 한국 사람인 저는 조금 더 깔끔하게 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세척 시 절대 주의 사항 (알루미늄 부식 주의)베이킹소다 및 과탄산소다 절대 사용 금지 : 알루미늄은 염기에 닿으면 검게 변색됨과 동시에 표면이 일어나니 꼭 주의해서 세척해야 합니다. 만일 변색되거나 변질되면 사용하기 힘듭니다.강한 식초 소독 주의 : 식초와 같은 강한 산은 하얀 .. 2025. 11. 15. Bialetti Moka pot, (비알레띠 모카포트) 첫 사용 완벽 가이드 : 구성품, 세척, 주의사항 3가지 총정리 - 알베르토 몬디님 방법 비알레띠 모카포트를 내리기 전에 세척은 필수.Moka pot에 관심이 가서 이것저것 영상 자료를 찾는 도중,[방송인 알베르토 몬디] 님의 유튜브를 보게 되었죠.우리나라랑 다른 느낌의 관리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https://youtu.be/vI90ihGHRSk?si=uq3JuFeJtkFrwJAm - 시즈닝1. 물통에는 항상 차가운 물을 받아주세요.2. 물은 항상 밸브까지 받아 주세요.3. 커피 가루 없이 그냥 뚜껑을 닫아 끓여 주세요.4. 한두 번은 커피를 내린 후 그냥 버려 주세요 1. 커피 가루를 버린 포트를 물로만 세척합니다.(포트 상단) 필터 부분도 잘 씻어주셔야 해요.※ 절대 세제 사용은 금물 ※2. 행주로 물기 제거 후 사용해 주세요. 아, 영상을 보는 내내 빨리 하고 싶었지만, 좀 더.. 2025. 11. 8. 16년 만에 다시 만난 비알레티 모카포트! 초덕 의 모카포트 매력 재발견과 진심 16년 전, 그리고 가장 어색했던 비알레티 모카포트16년 전에 작은 카페에서 사장님께 사용 방법만을 간단히 설명 듣고 Bialetti Moka pot를 샀었죠.그리고 딱 세 번만 내리고 장식품이 되었습니다.그 후 다양한 과정을 거치며 커피에 입문했지만, 이상하게도 시작은 모카포트였음에도 가장 어색하고 낯선 도구가 바로 모카포트였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제 커피 관련 이야기를 조금씩 해드릴게요.) 2025년, 비알레띠 챔피언십을 통해 매력을 재발견하다. Moka pot2025년 11월 1일, 이 있어서 모카포트를 다시 꺼내 들게 되었습니다.제가 하는 일이 있다 보니 어쩔 수 없이 3일만 준비하고 대회를 나갔지만, 기분만 내고 왔습니다.그러나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모카포트의 진짜 매력을 발견하게 되었습니.. 2025. 11. 4. [WELCOME] 초콜릿과 커피 향이 머무는 곳, 초덕의 소소노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초콜릿을 좋아하고, 커피 향에 하루를 녹이는 초덕이에요. 달콤하게 기록하는 하루, 소소노트 초콜릿을 좋아하고, 커피 향에 하루를 녹이는 초덕이에요 이곳 소소노트는 작지만 따뜻한 이야기들이 모이는 작은 기록의 공간이에요.바쁜 하루 속에서도 잠깐의 여유를 담고, 커피 한 잔처럼 은은한 일상을 나누고 싶어요.저와 함께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쌓이는 이야기들 속에서 당신의 하루에도 작은 쉼표가 되길 바라요. 2025. 11. 4. 이전 1 다음